| 한지민, "수술 불필요, 안과 정밀 검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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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지민(24)의
건강 상태에 대해 백병원이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백병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백병원 측은 "수술을 필요하지 않고, 목과 머리 등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환자가 화상이 두개로 보인다고 말해 안과적인
정밀검진이 앞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1주일에서 10일까지는 통증이 심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병원측은 “물리치료가 가능할지
염두했으나 아직 힘들 것 같다. 조금 후 물리치료후 약물치료를 할 것이다. 본인이 많이 아픔을 호소해서 밥 먹기도 힘들다. 많은 안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마이데일리 강승훈 기자(tarophine@mydaily.co.kr)
2006.01.23
(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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