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 이동윤PD “23일 방송차질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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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에는 차질 없을
듯.”
문정혁 한지민이 22일 오전 2시께 서울 을지로 일대에서 MBC 드라마 ‘늑대’ 촬영 중 돌진하는 스턴트 차량에 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스턴트 차량은 시속 40Km로 달리고 있었으며 문정혁은 한지민을 감싸안은 채 등과 다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현재 문정혁 한지민은 을지로 인근 백병원에 후송돼 정밀검사를 받고 입원중이다.
사고 당시 3,4회분 촬영을
하고 있어 23일부터 방송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와 관련, 이동윤 조연출은 “3~4회분 촬영 중에 다쳤다.
3회(23일) 방송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4회분은 반쯤 촬영을 마친 상태이다”고 밝혔다.
이 PD는 “현재 배우들의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우선 배우들의 몸이 우선이니깐 경과를 지켜볼 것이다.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사고를 당한
한지민은 현재 심한 두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문정혁은 외상은 없지만 허리 골반 발목 등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어 촬영재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엔 이희진 기자(ehhhi@newsen.co.kr)
2006.01.22
(2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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