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티즌, 에릭-한지민 쾌유 기원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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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MBC 드라마 '늑대'를 촬영하다 교통사고를 당한 에릭(문정혁)과 한지민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네티즌들의 기원글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MBC '늑대' 홈페이지와 신화 소속사인 굿엔터테인먼트 게시판에는 이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팬들과 네티즌들의 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 네티즌은 "드라마를 미루더라도 우선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썼고, 다른 네티즌은 "에릭님 아프면 팬들도 아파하고 있다는 걸 아시잖아요..에릭님, 한지만씨 얼른 회복하시길 바랄게요"라고 썼다.
한편 에릭 소속사 굿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낮12시30분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문정혁군이 스턴트차량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라며 "급히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굿엔터테인먼트는 이어 "병원에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있는 상태이다. 가급적 팬 여러분들께서는 병원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최대한 안정이 필요한 문정혁군의 빠른 쾌차를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06.01.2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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