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유건, 인기 폭주! ‘소속사 홈피 연일다운!’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늑대’의 귀여운 늑대 엄태웅과 KBS 2TV 새 월화미니시리즈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히어로 유건의 소속사가 연일 즐거운 고생을 하고 있다.

유건의 '안녕하세요 하느님'이 첫 방송 된 지난주 9일부터 소속사의 홈페이지가 서버다운이 3일 연속 계속 된 것.

그 후 소속사측의 웹 마스터가 서버용량을 대폭 확장했지만 16일 ‘늑대’ 엄태웅의 180도 달라진 연기 변신과 ‘안녕하세요 하느님’ 하루의 수술 장면으로 정상인의 모습을 한 하루를 본 네티즌들이 소속사 홈피를 방문해 16, 17일 서버 폭주가 또 일어나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경이로운 사태가 발생하였다.

특히 엄태웅의 경우는 지난해 ‘쾌걸 춘향’ 촬영 당시 기획사 사장으로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로 큰 인기를 모으며 소속사 홈페이지 서버 폭주를 불러오기도 했다. 신인으로써 큰 사랑을 받은 지 1년 만에 ‘늑대’로 또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엄태웅이 그 경이로운 사태를 또 한 번 불러일으킨 것.

이에 소속사측은 “참 난감하지만 기분 좋은 일이다”라며 기뻐했다. 엄태웅과 유건도 "매우 기분 좋은 일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선의의 경쟁을 잘 지켜봐달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올해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엄태웅과 유건이 선의의 경쟁으로 보다 발전하는 배우가 되기를 앞으로 두 배우의 활약을 더욱 기대한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1.18 (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