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은 안져!”
엄태웅과 에릭(본명 문정혁)이
16일 밤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늑대’에서 여자 속옷을 놓고 신경전을 펼쳤다.
엄태웅과 에릭은 여성 속옷 코너에서 같은
속옷을 붙잡고 서로 먼저 찜했다고 난리를 부리다가 엄태웅이 에릭과 그 전에 한번 부딪힌 것을 기억하고 “두 번은 안져!”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장면이 바로 이 속옷 대결신이다.
엄태웅 에릭,두 늑대의 맞대결이 기대되는 드라마 ‘늑대’는 16일 오후 9시 55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2006.01.16
(2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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