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문정혁이 늑대(?)와 장난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늑대’에서 최고
상위클래스만 상대하는 프로페셔널 바람둥이 배대철 역을 맡은 문정혁이 촬영 도중 ‘늑대’를 닮은 강아지와 장난치는 모습이 공개된 것.
‘배대철과 늑대?‘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에서는 진정한 늑대가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문정혁이 강아지와 장난을 치며 소중히
안아주는 등 극중 여자만 보면 작업을 거는 응큼한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천진난만한 모습이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복받은 강아지다’, ‘강아지를 부러워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 등의 재미있는 평을 남기기도.
한편 2006년
드라마 왕국 재건을 위한 MBC의 히든카드라 불리우는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늑대’는 문정혁, 엄태웅, 한지민 등 캐스팅 조화가 가히 환상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밤 9시 55분부터 첫 방송될
예정.
촬영장에서는 누구보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문정혁이 ‘늑대’에서는 어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지 기대가 되는
바이다. [사진출처: iMBC]
리뷰스타 고홍주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1.16
(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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