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국공주 서지혜, NG 에는 체통도 무너지네 '귀여운 모습'

MBC 주말 드라마 '신돈'에 등장하는 노국 공주(서지혜)가 NG를 낸 뒤 귀여운 모습을 선보여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신돈’ 홈페이지에 노국공주(서지혜)의 NG 장면이 담긴 사진이 올라 평소 근엄하고 단아한 노국공주와는 달리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팬들에게 친숙한 노국공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게 된 것.

깜찍한 노국공주(서지혜)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애교로 봐주세요”, “너무 귀여우세요”라며 NG를 낸 서지혜의 모습에 공감을 드러내며 재미있다고 평.

한편 서지혜는 CF를 통해 ‘날개달린 천사’로 좋은 이미지를 심어오며 이번 드라마 ‘신돈’에서 노국 공주 역을 맡아 신인으로써는 무섭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신예스타 중 한명.

‘신돈’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한 해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현재 ‘신돈’ 드라마 속에서 노국공주의 죽음 여부를 두고 팬들의 관심과 걱정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서지혜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리뷰스타 고홍주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1.14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