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하드라마 ‘신돈’에서 갈수록 향상되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2006년 최고의 기대주로 꼽히고
있는 서지혜가 당당히 스타닥의 샛별주로 입성했다.
서지혜는 CF에서도 종횡무진하고 있다.
그녀는 조승우와 함께한
KT&G CF에서 춤추는 천사로 주목받기 시작해 불가리스, 오뚜기 리조또, 클린앤드클리어, KTF 등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신돈’의 노국공주 역으로 신인연기상을 수상해 본격적인 연기자 대열에 들어선 서지혜의 인기는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량주로 성장할 충분한 가능성도 열려있다.
옐로칩의 조현재주도 주주들의 꾸준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는 주들
중에서도 단연 두각을 보이고 있다.
서동요의 스타에서 한류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조현재는 드라마 연출자인 이병훈 PD로부터 사극에
어울리는 얼굴이란 평을 받기도 해 주주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병훈 PD는 “꽃미남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선이 굵어서
전통적인 사극에도 잘 어울린다”며 “후반부에 나이있고 위엄있는 임금 연기도 잘 해낼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서동요’는 지난 9일 전국 기준 21.2%의 시청률로 ‘달콤한 스파이’, ‘안녕하세요 하느님’ 등을 제치고 월화드라마 1위를 지키고
있다.
스타칩의 동방신기주 비주 신화주 장우혁주 god주 보아주, 블루칩의 엄태웅주 정우성주 김태희주 이효리주 송혜교주, 옐로칩의
김민준주 조승우주 김아중주 김옥빈주 정려원주 강타주 이재원주 한지민주 다니엘 헤니주, 샛별주의 SS501주 아이비주 MC몽주 문근영주 이보영주는
별다른 변동 없이 보합세를 보였다.
상승세를 보인 주로는 스타칩의 토니안주, 블루칩의 현빈주, 옐로칩의 문희준주
등이다.
오늘 스타닥(www.istardaq.com)은 서지혜주의 혜성 같은 등장 속에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장을 마무리했다.
고뉴스 장태용 기자(enter@gonews.co.kr) <저작권자ⓒ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6.01.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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