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혁, 환하게 웃는 ‘바람둥이’ 미소
가수 겸 연기자 문정혁이 10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10층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늑대’(극본 김경세/연출 박홍균)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옆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문정혁이 여자에 대한 섬세한 배려, 타고난 외모, 넘치는 카리스마 등을 지닌 바람둥이 배대철 역을 맡은 드라마 ‘늑대’는 16일 첫방송된다.

 

 

 

 

 

 

 

 

 

 

뉴스엔 임진환 기자(photolim@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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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0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