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스' 데니스 오는 장난꾸러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데니스 오는 장난꾸러기?

MBC 월화미니시리즈 '달콤한 스파이'로 인기를 얻고 있는 데니스 오가 장난기 넘치는 행동으로 제작진을 폭소케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광화문 모빌딩 23층 헬기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데니스 오는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이주현 뒤에서 이상한 손동작으로 장난을 해 웃음폭탄을 던졌다.

이날 촬영분은 원래 데니스 오와 이주현이 멱살을 잡는 등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 심각한 장면. 그러나 '장난꾸러기' 데니스 오 덕에 유쾌하게 촬영이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종영을 얼마 남기지 않은 '달콤한 스파이'는 한유일의 정체가 과연 무엇인지 또 한유일과 이순애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등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 LK제작단> butthegir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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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3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