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돈’ 손창민, 뉴코아아울렛과 1억3천만원 모델 전속계약

‘신돈’ 손창민이 최근 뉴코아 아울렛과 6개월에 1억3,000만원을 받고 모델 전속 계약을 맺었다.

2005 SBS 드라마스페셜 연기상과 MBC 연기대상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행복한 2005년을 마감했던 손창민이 2006년 새해를 화려하게 시작한 셈이다.

손창민 측은 3일 “MBC 연기대상이 열린 구랍 30일 지면광고용 화보를 촬영했다”면서 “’불량주부’와 ‘신돈’ 등 넓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모델 발탁 배경인 것 같다”고 밝혔다.

SBS ‘불량주부’에서 아내 대신 집안 일을 하는 남편으로 관심을 끌었던 손창민은 MBC ‘신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인기를 모으고 있다.

손창민은 올초부터 선보일 이 광고에서 한복 차림으로 신년 인사를 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웨어를 입고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변신을 꾀할 전망이다.

한편, 손창민은 매일우유, 우류사, 빨간펜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선정되면서 ‘제2의 전성기’를 과시하고 있다.

뉴스엔 이현기자(tanak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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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3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