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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MBC '달콤한 스파이'의 시청자 4명이 29일 경기도 양주 세트장에서 팬 미팅을 통해 드라마 주연들과 꿈갖은 시간을 가졌다.
iMBC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그동안 '달콤한 스파이'의 공식 홈페이지에 시청 소감을 남겼던 시청자 중 4명이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이날 4명의 시청자들은 양주 세트장을 방문해 남상미, 데니스 오, 이주현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첫 연기 경험에 대한 질문에 데니스 오는 "TV 나오는 것,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남상미는 앞으로의 드라마 캐릭터를 묻는 질문에 "다음 드라마는 조금 다른 느낌의 캐릭터를 맡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특히 이주현은 "이번 역할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성공적으로 했다, 만족한다"고 밝혔다.
이날 4명의 시청자들은 이날 세트장 견학, 출연 배우와의 간담회, 선물 교환 등 약 1시간 30분 정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석현혜 기자 acti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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