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혁, "2006년, 견공(犬公)처럼 의리있게"
"2006년, 견공(犬公)처럼 의리지키는 한 해 되시길 빕니다"

2006년 병술년(丙戌年) 견공들의 해를 맞은 배우 조동혁이 신년인사를 건넸다.

2005년 영화 '애인(김태은 감독, 기획시대 제작)'과 '러브하우스(김판수 감독, LJ필름)', MBC TV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 등의 주연배우로 누구보다 바쁜 한해를 보낸 조동혁이 말끔한 한복을 차려 입고, 새해인사와 함께 2006년의 바람을 전했다.

개를 아주 좋아한다는 조동혁은 "2006년, 견공들처럼 마이데일리의 모든 독자분들과 팬들 모두 의리를 지키는 한해 보내시길 빈다"며 "2006년에는 영화와 방송시상식에서 모두 신인상을 받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함께 조동혁은 "2006년, 부모님, 형, 형수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빈다"며 "이제 시작하는 저 조동혁에게 많은 칭찬과 질책을 부탁드린다"는 말로 새해 인사를 갈음했다.

조동혁은 2006년, 새로운 드라마로 안방 시청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 한복협찬-박술녀 한복 ]

 

 

 

마이데일리 김민성 기자( song4u@mydaily.co.kr)/사진 송일섭 기자(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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