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F의 요정이라 불리며
신세대 유망주로 손꼽히며 MBC대하드라마 ‘신돈’에서 노국공주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서지혜가 MBC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CF에서
춤추는 천사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 서지혜는 신인이지만 당당히 ‘신돈’의 노국공주로 캐스팅 되는 등 올 한 해 그 누구보다
즐겁고 바쁜 한해를 보낸 스타. ‘신돈’으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펼쳐나가면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음은 물론 발전해가는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팬들은
“당연히 신인상은 노국 공주가 타야하는 것이었다.”, “어려운 사극연기인 만큼 갈수록 훌륭한 연기를 보여 주고 있기에 서지혜의 신인상 수상은
당연하다”며 신인상 수상에 대한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서지혜는
이날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큰 상을 받을지 꿈에도 몰랐다. 이 상을 받기까지 내 능력보다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다”며 기쁨과 함께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신인
연기상 수상과 함께 본격적인 연기자 대열에 들어선 서지혜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신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오기를 기대해 본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5.12.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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