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돈'의 노국공주 서지혜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서지혜는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05 MBC 연기대상에서 '신돈'의 무게중심을 잡고 있는 노국공주역을 열연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인상을 탔다.
서지혜는 수상소감으로 "작가와 감독, 함께 해주신 배우, 선배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신돈을 계속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올 한해 KBS '그녀가 돌아왔다'에서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단번에 신돈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
서지혜는
다니엘 헤니, 강지환, 이민기와 신인상을 공동수상했다.
조이뉴스 석현혜 기자(action@joynews24.com)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5.12.3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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