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 남상미의 스파이 되기 긴급 과외

 

<조이뉴스24>
 

MBC '달콤한 스파이'(극본 이선미 김기호 연출 고동선)의 여경찰 순애(남상미)가 한유일(데니스 오)의 보디가드 기주봉으로 부터 본격 스파이 되기 교육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경기도 양주의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남상미는 처음 보는 다양한 총기에 연신 놀라워 하며 흥미를 보였다고.

본격적인 스파이로 변신한 코알라 순애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날 촬영 분은 27일 16부에서 방송된다.

/석현혜 기자 acti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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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