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데니스오 커플과 추억만들기 이벤트(달콤스)

[마이데일리 = 안지선 기자] 스릴 넘치는 사건 전개로 인기를 끌고 있는 MBC TV '달콤한 스파이'와 함께 2005년을 마무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달콤한 스파이' 제작진은 "오는 27일 밤12까지 '달콤한 스파이'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시청 소감이나 가상 시나리오를 올리는 시청자 가운데 4명을 선정해 촬영 현장에 초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달콤한 스파이' 제작진은 "[시청소감] 또는 [달콤스 가상 추리극] 이라는 말머리를 꼭 써야 선정대상에 포함된다"며 "조회수 및 댓글로 보는 다른 네티즌들의 관심도와 드라마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시청소감, 참신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한 가상 시나리오 등이 선정 기준이다"고 강조했다.

'달콤한 스파이' 제작진이 마련한 송년 선물 이벤트에 선정된 시청자들은 오는 29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달콤한 스파이' 스튜디오를 방문해 출연진들과 함께 사진 촬영 및 대화를 나누게 되며, 주인공들이 준비한 소정의 선물도 받게 된다.

남상미·데니스 오·이주현 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운의 주인공은 오는 28일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달콤한 스파이'의 김보성 성은 유선 남상미 데니스오 이주현(시계방향으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안지선 기자 a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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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5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