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니스 오, 결식아동 돕는 '달콤한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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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민성 기자] 탤런트 데니스 오가
결식아동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한다.
현재 MBC TV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에 출연 중인 배우 데니스 오가 자선캠페인 '비프렌드
버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결식아동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홍보대사로 참여한 데니스 오는 "비프렌드가 하는 일은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한다"며 "이 캠페인에 참여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비프렌드 버튼'은 '사랑의 전화복지재단'이 자선팔찌
행사에 이어 결식아동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한 캠페인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진정한 한 명의 친구가 되어주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버튼을 통해 모아진 수익금 전액은 결식아동을 위한 교육 및 자립지원프로그램 기금으로 사용된다. 후원 신청이나 기타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bfriend.org)나 전화(02-3272-8600)를 통해 문의.
[ 자선캠페인 '비프렌드 버튼' 홍보대사로
위촉된 탤런트 데니스 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
(김민성 기자 song4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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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  | |
2005-12-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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