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돈’에서 노국공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지혜가 촬영 중 급하게 대본을 감추는 모습이 신돈 홈페이지에 올라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주고
있다.
카메라에
불이 들어오기 전까지 대본을 보며 확인하는 초선과 노국공주. 초선은 방석 밑에 대본을 감추고, 노국 공주는 치마 밑에 대본을 감추며 팬들에게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실상
시간을 다투는 드라마인 만큼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은 1분 1초가 급한 상황. 틈 날 때 마다 대본을 봐가며 연기에 집중해야만 200%의 능률을
올릴 수가 있다.
배우들
개성에 따라 대본을 숨기는 곳이 따로 정해져 있을 정도로 대본 감추기(?)는 연기자들 사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장면. 오히려 배우들의 이런
친근한 모습들이 있기에 시청자들은 그들을 더 사랑하고 응원해 주는 것이 아닐까 한다.
촬영
현장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국공주의 모습에서 프로의 향기가 느껴진다. 노국공주, 서지혜가 앞으로 ‘신돈’을 통해 보다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출처: 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5.12.2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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