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국공주 서지혜, 올 한해 CF로 5억대 목돈 벌었다
‘노국공주’ 서지혜가 2005년 한해 CF로만 5억 2,0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서지혜는 현재 방송되고 있는 영화배우 조승우와 함께 출연한 KT&G를 비롯해 이동통신사인 KTF, 화장품브랜드 클린앤클리어, 오뚜기 리조또, 커피음료 레쓰비, 의류브랜드 유니온베이, GS홈쇼핑 등 회사와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LG생활건강의 여성위생용품 소피와 1년간 광고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서지혜는 레쓰비(3개월 8,000만원), 유니온베이(지면 6개월 8,000만원), GS홈쇼핑(6개월 6,000만원)에 이어 소피와 1년간 1억 8,000만원에 계약을 맺음으로써 억대 모델이 됐다.

이에 따라 서지혜가 2005년 CF를 통해 벌어들인 총 수익은 5억 2,000만원에 달한다.여기에 올 여름 개봉했던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와 최근 노국대장공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MBC 주말 대하드라마 ‘신돈’ 등 출연료를 포함하면 서지혜가 2005년 벌어들인 총 수익은 6억 5,000만원에 이른다.












뉴스엔 박준범 기자(anima@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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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2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