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영재의 전성시대'제작진에게 깜짝 선물
MBC 수목 미니시리즈 “영재의 전성시대”(극본 김진숙, 연출 이재갑)에 주인공 영재로 열연중인 김민선이 제작진 모두에게 깜짝 선물을 통해 스테프들과의 돈독한 친목을 과시했다.

김민선은 연일 계속되는 촬영과 갑작스런 추위로 고생하는 스텝들과 동료 연기자들을 위해 직접 고른 디자인의 팀복을 마련했다.

김민선은 “날씨가 이처럼 추워지기 전에 선물 하고 싶었다”며 “추운 현장에서 고생하는 스테프들과 동료 연기자들에게 방한복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전해줬으면 싶다”고 말했다.

김민선의 새로운 소속사인 브로딘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방한복에 회사로고와 '영재의 전성시대'라는 글자를 새겨넣어 김민선과 한 소속사가 된 것을 자축했다"고 전해왔다.

한편, 김민선은 “앞으로 남은 분량에서 영재의 전성시대는 더 재미있는 내용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이라면서 드라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혔다.







굿데이뉴스 이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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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2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