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의 전성시대’ 시청률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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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극본 김진숙/연출 이재갑)가 마침내 10%대를
달성했다.
21일 밤 방송된 ‘영재의 전생시대’는 AGB 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10.3%(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11월16일 첫 방송 이래 처음으로 10%대를 넘어선 것(이하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는 첫 방송
때 9.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후 타사 드라마들과의 경쟁으로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러다가 ‘영재의 전성시대’는 21일
10.3%로 지난 15일 전파를 탄 10회 방송분(7.3%)에 비해 무려 3.0% 포인트나 상승했다.
이 드라마는 이제 두
남녀주인공 영재(김민선)과 중서(유준상)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형성돼 재미를 더해갈 예정이다.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2005.12.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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