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돈' 닮은 할리우드 배우,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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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 MBC 드라마 '신돈'의 주인공 손창민을 닮은 할리우드 배우의 사진이 회자되며 눈길을
끈다.
화제의 주인공은 캐나다 출신의 로크린 먼로(39)로 우리나라 관객에게도 친숙한 '용서받지 못한자' '무서운 영화' '화이트
칙스' 등에 출연한 배우. 2003년작 '총각은 어려워'에선 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정말 닮았다" "너무
웃겨서 배꼽이 빠지는줄 알았다" "특별히 할말이 없다. 웃음밖에 안나온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전까지 '신돈'의 방영 이후
손창민의 극중 모습을 패러디 한 포스터와 잡지 표지 등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하지만 신돈 손창민과 할리우드 배우의 닮은 꼴 사진이 올라온 것은
처음.
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주고 있는 가운데 '신돈'과 관련, 어떤 이미지가 등장할지 기대를 모은다.
고뉴스 이은식 기자(enter@gonews.co.kr) <저작권자ⓒ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5.12.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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