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장태용 기자) 12월 9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22회 한국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에서 현영, 아이비, 한채영 등 섹시
미인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에서 조각 같은 외모로 여성 시청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데니스 오는
모델부문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뽑혔다.
한편 ‘제22회 한국 베스트드레서시상식’에는 ▲영화배우부문=김주혁, 장서희
▲탤런트부문=천정명, 한채영 ▲가수부문=MC몽, 아이비 ▲모델부문=데니스오, 현영, 장윤주 ▲정치부문=이명박, 박찬숙 ▲스포츠부문=이천수,
김요한 ▲문화부문=이루마, 전수경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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