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니스 오 · 남상미, '달콤한' 키스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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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지선 기자] MBC TV 월화 미니시리즈
'달콤한 스파이'를 이끌어 가고 있는 데니스 오(한유일)와 남상미(이순애)가 첫 키스를 나누었다.
지난 3일 경기도 양주시 MBC
세트장에서 진행된 '달콤한 스파이' 촬영에서 데니스 오와 남상미는 영화 '여인의 향기'의 주제곡인 'Por Una Cabeza'에 맞춰 탱고춤을
추다가 얼떨결에 키스를 하게 됐다.
극중 남상미에게 마음이 있었던 데니스 오가 먼저 남상미에게 서서히 다가갔고, 잠시 당황한
남상미가 이내 받아들이면서 황홀한 키스신 장면이 연출됐다.
한편, 데니스 오와 남상미의 로맨틱한 키스신 장면은 5일 방송된다.
[사진제공 =LK제작단]
(안지선 기자 a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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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  | |
2005-12-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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