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나의 시사장 원정기' 바쁘다 바빠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의 미워할 수 없는 작업남 유준상이 드라마와 관객 시사회 사이에서 바쁜 '무대 원정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MBC '영재의 전성시대'에 출연하는 유준상은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의 무대인사까지 동시에 겸하고 있다.

지난 무대인사에서 유준상은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가 나에게 배우로서 또 다른 길을 가게 해준 새로운 작품이 되었다"며 "이런 좋은 작품이 더욱 많은 분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드라마 촬영으로 지방 극장 시사회에 참석이 어려운 유준상은 자신이 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극장만이라도 직접 관객들을 만나는 자리를 갖는 것이 배우에게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면서 홀로 서울 지역 극장 시사회를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뉴스24 석현혜 기자(acti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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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6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