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아역시절 전원일기팀과 연기했다’

‘신돈’을 통해 생애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하는 배우 손창민의 다양한 이야기가 5일(월) 방송되는 MBC '스타스페셜, 생각난다'를 통해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최근 불고 있는 신돈 패러디 열풍과 ‘최강창민' '동방신돈’등 그를 지칭하는 미사여구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또한 국내최초 MBC 어린이 SF 드라마 ‘X수색대'에 출연한 어린 시절 손창민의 모습도 공개된다. 이 드라마는 외계인과 맞서는 어린이들의 활약상을 그렸다. 흥미로운 점은 당시 ’X수색대'에 유인촌, 이수나, 박윤배, 이계인까지 전원일기 멤버들이 총출연했다는 사실. 특히 이수나는 외계인들의 우두머리 역할을 맡아 많은 어린이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이날 방송에선 당시 함께 했던 출연자들이 나와 손창민의 활약상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아역스타로 활동했던 손창민이 유일하게 방과 후 함께 놀았던 삼총사가 인연으로 출연해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한다. 패너로는 조형기 이한위 천명훈 안혜경 자두 등이 함께한다. 오후 7시 20분 방송.(사진=MBC 제공)







TV리포트 조헌수 기자(pillarcs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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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3 (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