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돈’ 손창민 초등학교 시절 ‘최강창민’
‘신돈’ 손창민이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 사이에도 인기 스타였음이 밝혀졌다.

손창민은 최근 서울 여의도 MBC 본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스페셜 생각난다’에 출연해 초등학교 시절 삼총사와 재회했다.

최근 ‘손창민이 동방신기의 멤버?’, ‘신돈팀의 최강창민’, ‘동방신돈의 핵심멤버’ 등 인터넷상에서 신돈 패러디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손창민의 친구들은 그가 초등학교 시절에도 지금에 못잖은 인기를 누렸다고 증언했다.

손창민의 삼총사는 “학교에도 잘 나오지 못했는데 성적이 좋았다”, “여자애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우유에 밥 말아 먹었다”며 그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방과 후까지 함께 놀았다는 이들 삼총사는 아역연기자 활동해 초등학교 시절 학교에 잘 나가지도 못했지만 인기가 많았던 손창민의 어린시절 추억을 함께 했다.

이날 손창민은 대학시절 구둣방 주인아저씨를 만나 그의 대학시절에 대한 기억을 회상했다. 또 최고의 아역으로 각광받으며 유인촌 이수나 박윤배 이계인 등 전원일기 멤버들이 총출동한 ‘X 수색대’에서 활약했던 손창민의 활약상도 공개된다.

‘신돈’ 손창민의 추억의 책장을 함께 열어보는 ‘스타스페셜 생각난다’는 12월 5일 방송된다.



뉴스엔 하성태 기자(woodyh@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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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2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