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MBC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데니스
오가 29일 오후 서울 KBS홀에서 열린 제 2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찾았다.
미국계 아버지와 한국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조각같은 외모를 뽐낸 데니스 오는 쏟아지는 카메라 플레쉬 앞에서 연신 미소를 잃지 않았다. /사진 윤창원 기자 skynam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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