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조동혁 ‘잘생긴 외모와 세련된 매너로 눈길 끄네’

신예 조동혁이 잘 생긴 외모와 세련된 매너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조동혁은 영화 ‘애인’의에서 첫 주연을 맡았고 최근에는 MBC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에 출연하면서 잘 생긴 외모는 물론 세련된 매너로 뭇 여성들로부터 소리없는 인기 몰이를 시작했다.

성현아 조동혁 주연의 영화 ‘애인’은 연애 7년차로 그와의 결혼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는 연인을 가진 한 여자의 인생에 매력적인 한 남자가 뛰어들면서 생기는 하루동안의 일탈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조동혁은 잘나가는 모델에서 2004년 SBS 드라마 ‘파란만장 미스김’ 영화 ‘얼굴없는 미녀’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뒤를 이어 2005년에는 영화 ‘러브 하우스’ ‘애인’에 잇따라 주연으로 캐스팅돼 주목을 받았다.

이 영화들의 개봉에 앞서 11월 16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에 출연, 극중 해외 유학파 조명 디자이너를 꿈꾸는 청년으로 김민선 유준상과 삼각관계에 빠지는 역할을 맡으며 떠오르는 신인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확실한 눈 도장을 받고 있다.

현재 모든 촬영을 마치고 12월 8일 개봉을 앞두고 후반 작업에 들어간 영화 ‘애인’은 결혼을 앞둔 여자의 하룻동안의 사랑을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주며, 이 겨울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설명=영화 ‘애인’의 한장면]



뉴스엔 이희진 기자(ehhhi@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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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9 (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