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오, "쌀도 배달해요 "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MBC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 출연중인 데니스 오가 출연료 전액을 털어 연탄배달과 쌀배달에 나섰다.

 

23일 오전 데니스오가 민간 자선단체 ‘연탄은행’에 기부한 연탄과 쌀을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불우이웃에 직접 전달해주고 있다.

이날 데니스오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직접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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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3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