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지난 22일 밤 서울 W 호텔에서 LG 전자 CYON '블랙라벨' 시리즈의 '초콜릿폰' 출시 기념 행사에 광고 모델인 다니엘 헤니가
참가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다니엘 헤니는 자신과 같은 미국인-한국인 혼혈배우로 최근 MBC '달콤한 스파이'에 출연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데니스 오에 대해 "데니스 오가 활동해서 나도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나나 데니스 오 같은 배우들이 한국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데 감사하고 자부심을 갖는다"면서 "나도 힘들었던 부분이 있기에 더욱
격려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다니엘 헤니는 특히 "직접 데니스 오를 만난 적은 없지만 TV를 통해 보았다"며 "드라마를 찍는 것은 무척 힘든 작업이다. 힘내라"고
전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봄의 왈츠' 출연에 대해 "아직 확정해서 말할 단계는 아니다"며 더이상의 질문을 사양했다. /석현혜 기자 action@joynews24.com 사진 윤창원 기자 skynamoo@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