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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4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MBC 주말극 '신돈'의 주인공 손창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그가 출연한 몇몇 장면이 네티즌들로부터 캡쳐 당하고, 이 사진이 또 다른 사진들과 합성되면서 재미를 유발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일부러 신돈의 합성 사진을 찾으러 다니거나, 직접 만들어보겠다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반응이 재미있는지 iMBC는
홈페이지 ‘드라마 FUN''이라는 메뉴에 직접 합성사진을 올려놓으며 더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합성 사진 속에는 또
다른 스타들도 함께 존재하는데 <내 이름은 김삼순>의 헤로인 김선아, <안녕, 프란체스카>의 심혜진, 김수미 등이 있으며, 그룹 동방신기의 몸에 얼굴만 신돈 출연자들인 사진도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매우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어쩜 저렇게 어울릴 수가 있죠?”, “합성실력도 대단하지만 배우들
표정이 너무 기똥차게 잡혔네요”, “드라마보다 합성사진이 더 유명한 것 같아요”라며 즐기고 있다.
<신돈>은 평균 9%의
시청률에서 지난 13일 방송분은 11%의 수치를 보여 점점 인기가 치솟고 있음을 증명했다. 배우들의 열연도 있겠지만 제작진들도 특별한 애착을
갖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 앞으로도 계속되는 승승장구를 볼 수 있길 바란다. 사진출처 iMBC.
아이펀뉴스
최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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