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국공주’ 서지혜가 억대 모델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서지혜 측은 서지혜가 캔커피 브랜드 ‘레쓰비’와 3개월 계약에
모델료 1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승우와 함께 출연한 KT&G CF에서 ‘춤추는 천사’
이미지를 강하게 남기며 CF스타로 떠오른 서지혜는 이번 계약으로 첫 억대 모델료를 받게 됐다.
서지혜의 기존 최고 모델료는 인터넷
쇼핑몰 GS e스토어와 6개월간 CF 출연계약을 맺으면서 받은 8,000만원이다. 계약기간을 고려하면 이번 ‘레쓰비’와의 모델계약에서 서지혜는
기존 보다 2배 이상 몸값을 높인 셈이 됐다.
‘레쓰비’와의 계약에 따라 서지혜는 오는 17일 남자 모델로 발탁된 행성과 함께 한
극장에서 CF를 촬영한다. 이번 CF는 서지혜가 행성의 선배 역을 맡아 행성과 함께 극장에 갔다가 연인으로 발전하는 내용이다.
서지혜는 현재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돈’(극본 정하연ㆍ연출 김진민)에서 공민왕(정보석)과 결혼한 후 고려의 개혁을 이끌려고
하는 노국공주 역을 맡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은구 기자(kingkong@sportshankook.co.kr)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