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 스파이' 유선, '무슨 운동한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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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지선 기자] MBC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극본 이선미 김기호 연출 고동선)에서 '박은주 경위'를 맡고 있는 유선이 첫 회 방송에 이어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경찰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재원으로 출연하고 있는 유선은 최근에 있었던 촬영에서 수십명을 제압하는 액션으로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1회 방송을 본 시청자들이 유선이 운동을 했던 것이 아니냐고 의심을 품을 정도로 액션신을 성공적으로 소화해 내고 있어
이날 촬영에서 보여준 열연이 더 눈길을 끌었다.
극중 화려하게 범인을 검거하는 유선의 모습을 지켜본 남상미(이순애)가 자신도 열혈
여형사가 되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되면서 범구파 일당이 모여있는 도장에 등록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조폭 두목 최불암(최범구)과도 얽히고 설킨
인연이 시작된다.
유선의 화려한 액션신은 14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경찰대 최고의 수재인 '박은주 경위'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유선.]
(안지선 기자 a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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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  | |
2005-11-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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