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저 미니스커트 어때요'

16일 오후2시 서울 여의도 MBC경영센터 9층에서 수목미니시리즈 '영재의 전성시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드라마에서 주은재 역을 맡은 이유리가 검정색 미니스커트로 한층 멋을 내고 취재진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재의 전성시대'에서 이유리는 영재(김민선)의 동생 은재역으로 국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로 출연한다.

'영재의 전성시대'는 현재 하고 있는 일은 적으나, 장차 당당한 조명디자인계의 최고가 되기를 꿈꾸는 용기있는 여자의 이야기. 남들은 무시하고 실력도 인정해주지 않는 노처녀 주영재(김민선)의 분투기와 성공스토리를 통해 이 시대의 바람직한 직장여성상을 제시하는 드라마다.



마이데일리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2005-11-09 (1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