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선, 간호사 대동 링거 맞으며 연기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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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김민선이
링거를 맞으며 종횡무진 촬영장과 행사장을 누비고 있다.
김민선은 최근 누적된 피로와 감기몸살로 바쁜 일정으로인해 중간중간 짬을 내
자신의 밴에서 대동한 간호사로부터 링거를 맞아가며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
지난 7일 막을 내린 제3회 아시아나 국제단편
영화제(AISFF, 집행위원장 안성기) 특별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그녀는 개막식과 폐막식 당일에도 이같이 링거를 맞으며 행사에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경기도 파주 해이리에서 진행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영재의 전성시대'(극본 김진숙ㆍ연출 이재갑) 촬영현장에서도
밴 안에서 링거를 맞아가며 연기투혼을 발휘했다.
김민선의 소속사측은 9일 오전 "김민선이 최근 몰려드는 스케줄로 인해 링거를
맞아가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행사장 뿐 아니라 드라마 촬영장, 심지어 CF촬영현장까지 간호사를 대동하고 있다"며 "병원에서 의사는 일주일
이상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본인이 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어 옆에서 보기 안타깝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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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2005-11-09
(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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