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은 '가을 소나기' 후속으로 11월16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극본 김진숙, 연출 이재갑)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주말연속극 '한강수 타령' 이후 7개월만의 MBC 컴백이며, 드라마는 강타와 애절한 사랑을 나눴던 KBS2 '러브홀릭' 이후 5개월만이다.
'영재의 전성시대'에서 김민선이 맡은 역은 30세 노처녀 주영재. 주영재는 조명 디자인회사 말단 직원에서 출발해 최고의 조명 디자이너로 성장해 가며, 이 과정에서 커리어우먼이 겪는 고뇌와 애환이 담겨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