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선, MBC '영재의 전성시대'로 안방극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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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민선이 성공을 일궈내는 여자
'주영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민선은 MBC 수목미니시리즈 '가을소나기' 후속으로 오는 11월16일 첫방송되는 '영재의
전성시대'(가제ㆍ극본 김진숙ㆍ연출 이재갑)의 여주인공 주영재 역에 캐스팅됐다.
김민선이 연기할 주영재는 조명 디자인회사 말단
직원으로 언젠가 세계적 조명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꾸는 밝고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
특히 '영재의 전성시대'는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주영재의 성공 스토리를 현실감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KBS2 '러브홀릭' 이후 5개월만에 드라마에 컴백하게 된
김민선은 그동안 남궁연 감독의 단편 영화 '거짓말폭탄'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05.10.05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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