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막극 전성기를 이끌면서 매번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MBC <베스트극장>이 잠정 중단 이후
6개월만의 부활 후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토요일 30분씩 2편이 방송중인 <''태릉선수촌>(극본 홍진아ㆍ연출 이윤정)은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매주 시청률이 증가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훈훈한 감동이 있는 <태릉선추촌>편에 박수를 보내면서
"건강하고 유쾌한 드라마"라며 패륜과 파격적인 극 전개를 보이고 있는 타 방송사의 주말드라마보다 월등히 높은 작품성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출연자들에 대해서는 친근하면서도 공감 가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는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여자주인공으로 출연중인
최정윤에 대해서는 "베스트극장으로 더욱 빛을 발하는 배우", "최정윤에게 딱 어울리는 배역"이라며 열렬한 애정을 표시하고
있다.
또한 시청자들은 <베스트극장>의 감동이 단편적으로 끝나지 말고 오랫동안 생명력을 유지해 가길 바란다면서 최정윤이
주연을 맡은 다른 드라마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MBC.
아이펀뉴스
송경석 기자 저작권자 ⓒ 아이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