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힘들지만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뻐요." 신인 탤런트
이민기가 CF 나들이에 나선다. 이민기는 피자업체 피자에땅과 6개월 계약을 체결하고 먹는 CF에 도전한다.
'금순' 한혜진의 철부지
시동생으로 이름을 알린 후 베스트극장 '태릉선수촌', 청춘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민기가 이번에는 CF를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4일 오전 경기도
남경주 한 스튜디오 진행되는 촬영에서 이민기는 '맛있어서 모자랄까봐 하나 더'라는 컨셉트로 와이어를 타고 피자를 먹는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기는 "신인인데도 좋게 봐주셔서 드라마와 시트콤에 이어 CF까지 촬영하게 됐다"며 "몸은 힘들지만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기는 또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숨겨진 이민기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강한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6개월간 중단됐던 MBC 베스트극장 '태릉선수촌'의 주연을 맡은 이민기는 신선한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butthegirl@mtstarnews.com)
/ 사진= 김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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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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