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 혜리’든 ‘화이트 혜리’든 아름다움과 섹시미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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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의상과 헤어스타일,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연기로 MBC ‘신돈’ 인기의 한축을 이루고 있는 ‘기황후’ 김혜리. 극중 주로 붉은색 의상을 입어 ‘레드
혜리’라는 애칭을 얻고 있는 김혜리가 이번에는‘화이트 혜리’라는 애칭을 추가로 얻을 듯하다.
그래도 ‘화이트 혜리’든 ‘레드
혜리’든 아름다움은 숨길 수 없어 보인다.
한편 오랜 만에 방송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연기로 화제에 오른 김혜리는 지난
1일 드라마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팬들의 사랑에 감사했다. 음주파문으로 인해 방송을 쉬었던 김혜리는 “사실 지난 시간의 과오로 자신감도 많이
잃었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란 의문 속에 일년 반을 보냈다”며 “예전엔 느끼지 못했던 일의 소중함과 여러분들의 사랑이 너무도 그리웠다”며
일과 팬들 사랑의 소중함에 진심으로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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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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