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매력적인 여형사 기대하세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달콤한 스파이'(극본 이선미 김기호, 연출 고동선) 기자간담회에서 경찰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매력적인 여형사 '박은주'역을 열연하는 유선(29)이 취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콤한 스파이'는 순직한 남편 대신 여순경으로 특채된 열혈 여경 이순애(남상미 분)의 좌충우돌 경찰 생활을 코믹하게 그린 로맨틱드라마로 오는 11월 7일 첫 방송된다.

(오대일기자/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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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4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