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빠지게(?) 웃는 신돈 손창민'

2일 오후 용인 MBC세트장에서 손창민, 서지혜 주연의 드라마 '신돈'의 기자간담회중 손창민이 "스태프들이 서지혜의 노출신 찍는 날만 기다렸다"면서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 오만석 강문영 손창민(왼쪽부터)]


마이데일리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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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3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