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국공주의 속(?) 패션은 회색츄리닝'
2일 오후 용인 MBC세트장에서 손창민, 서지혜 주연의 드라마 '신돈'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는 노국공주 서지혜. 날이 쌀쌀했는지 치마 안으로 살작 회색 츄리닝이 보인다.





























마이데일리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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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3 (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