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억원과 1만3천평의 '신돈' 세트장
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MBC문화동산에서 드라마 '신돈'의 촬영장이 공개됐다.
MBC와 용인시가 110억을 공동으로 출자해 용인시 백암면 용천리에 건립한 '신돈'의 세트장은 고려후기 공민왕 재위기간에 망월대로 불리던 왕궁과 사찰, 그리고 개성의 민가, 저잣거리, 성벽등을 재현했다.
마이데일리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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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3 (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