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문영, 8년 공백이 무색한 여전히 빼어난 미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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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이 8년만에 MBC 대하사극 ‘신돈’으로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극중 미모와 재력을 겸비한 고려의 큰손 초선 역을 맡아 이미 촬영에 들어간 강문영은 8년이란 긴 공백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초선은 차밭에서 모은 돈으로 원나라와 고려조정에 정치자금을 대주고 개태사에도 많은 시주를 하는 등
당찬 여장부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또 위기에 처한 신돈(손창민)을 구해주는 것을 계기로 신돈과의 로맨스도
펼친다.
공민왕(정보석)과 노국공주(서지혜)의 로맨스에 이어 신돈과 초선의 로맨스가 앞으로
‘신돈’에 새로운 활력과 극적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초선은 11월5일 12회부터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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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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