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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드라마 '신돈'의 패러디 버전이 네티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를
통해 역사상 실존했던 인물인 신돈의 새로운 개혁 이상과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 신돈의 패러디 버전이 큰
인기를 얻으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그중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바로 노신돈! 방송인 노홍철과 신돈의 손창민을 합성한 이미지로 많은 네티즌들은 노신돈의 모습이 너무도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극중
신돈이 신분의 제약으로 말미암아 혼탁한 이 세상을 개혁해 보고자 하던 그의 명대사들을 노홍철의 독특한 포즈와 손창민의 표정을 절묘하게 합성해
많은 네티즌들의 웃음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주말 드라마 신돈은 후일의 공민왕이 되는 강릉대군(정보석 분)과 중국 원나라 수도 연경에서 운명의 만남을 가지면서 더욱 극 진행이 흥미진진해져
가고 있다.
리뷰스타
박성원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5-10-2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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