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경영센터 9층 대회의실에서 6개월만에 부활하는 MBC 베스트극장 ‘태릉선수촌’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최정윤은 ‘태릉선수촌’에서
양궁 국가대표 선수 역할을 맡았다. 그녀는 “활이 그렇게 무거운 지 몰랐다”면서 “활이 너무 무거워서 특별 제작한 활을 사용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노정이 기자(meisel@newsen.co.kr) copyrightⓒ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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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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