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도 인정한 연습독종 최정윤 “멍투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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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양궁 국가대표선수로
변신한다.
그녀는 이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연습을 하여 팔에 멍이 들고 활에 베이는 등 많은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연출자 이윤정PD는 최정윤을 연습독종이라고 표현했다.
참신하고 새로운 소재 발굴과 완성도 높은 고품격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지난 4월 막을 내린 ‘MBC 베스트극장’이 29일 밤 11시40분 ‘태릉선수촌’(극본 홍진아/연출 이윤정)으로
부활한다.바로 여기에서 최정윤이 금메달 유망주 양궁선수인 방수아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이에 앞서 제작진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서 ‘MBC 베스트극장’의 ‘태릉선수촌’ 시사회 겸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뉴스엔 노정이 기자(meisel@newsen.co.kr)
2005-10-2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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